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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동굴
< 온달동굴 > 천연기념물 제261호로
온달산성이 있는 성산 기슭 지하에서 약 4억 5천만년 전부터 생성 되어 온 것으로 추정되는 온달동굴은 주굴과 지굴의 길이가 800m인 석회암 천연동굴로서 그 존재는 신증동국여지승람 제14권 충청도 영춘현 고적조에 기록되어 있으며 1966년부터 학술조사가 시행되어 1975년 잠시 공개하였으나 지리적 여건으로 폐쇄되었다.
고수동굴
고수동굴은 짧은시간이나마 태고의 신비를 느낄수 있는 곳으로 주굴과 지굴의 길이가 1300m인 자연동굴로서 천연기념물 제256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곳의 지명은 임진왜란(1592년) 당시 한양을 떠나 피난길에 오른 밀양 박씨 형제 중 아우는 청주에 형은 이곳에 정착하게 되었는데 당시 이곳에는 키큰 풀(姑)이 많이 우거져(藪) 고수라고 부르게 된 것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갈대밭이 많았던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동굴
생성년대가 약 5억년으로 추정되며 주굴 600m 전반이 40-50도의 급경사를 이루는 동양최대의 수직동굴로써 지하 200m 지점에서 빙하기시대의 변화를 입증해 주는 강자갈과 모래가 발견되고 있으며 불곰뼈 화석이 출토되었고 희귀종의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천연기념물 제262호로 지정 보존되고 있다.
지형적으로 험하고 소백산맥과 남한강을 끼고있는 경상도와 충청도의 연결지로서 예전에는 의병들의 은거지와 군포공장의 역할을 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천동동굴
여성적이고 섬세한 자연의 극치를 체험할 수 있는 천동동굴은 약 4억5천만년의 연륜을 갖는 길이 470m의 천연 석회동굴로서 지방기념물 제19호로 지정되어 있다.
입구가 협소하여 20여m를 기어 들어가야 하는데 지하수의 침투량이 적어 동굴 천정에서의 낙수도 소량이며 종유석과 석순의 생성이 매우 느리게 형성 되고 있어 아직도 덜 여문듯한 석주와 쏟아 질 듯이 박힌 아기 자기한 종유석들은 장대하지는 않으나 매우 정교하고 섬세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