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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관광지
온달관광지는 소백산국립공원 및 구인사 서쪽에 위치하며, 단양 시내에서 영춘, 영월방면으로 연결된 595호 지방도를 30분 정도 달리면 고구려의 명장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전설이 담겨져 있는 온달관광지가 보인다.
소백산
한민족의 정기를 한껏 받아 한반도의 중심에 우뚝솟은 소백산맥은 장백.태백과 함께 민족의 성산으로 추앙받고 있다.
반도의 등뼈격인 태백산맥의 줄기가 서남쪽으로 뻗어내려 강원도.충청도. 경상도를 갈라 큰 산계를 이루고 아름다운 관광도시 단양의 지붕으로 자리하고 있다.

남천계곡
남천계곡은 단양에서 고수대교를 건너 595번 지방도 - 가곡면 - 군간교 건너서 우회전 - 영춘방면 522 지방도 - 영춘교 건너 우회전 - 영춘면 하2리 - 왼쪽으로 남천계곡 접어들어 소백산 국립공원 지역내에 위치하고 있으며(단양에서 25km) 물이 맑으며 아직까지는 인적이 드물어 천연림이 잘 보존되어 있는 곳으로 여름에는 울창한 수목과 계곡의 은옥같은 물이, 가을에는 단풍이 장관을 이룬다.
다리안 계곡
다리안 계곡은 다리안국민관광지(423 - 1243)에 위치하고 있으며 단양에서 고수대교를 건너 계속 직진하면 6km 지점 천동동굴 경유 1km 더 올라가면 된다.
울창한 수목사이로 수정같이 맑은 물이 이끼하나 없는 바위를 휘감으며 청량한 소리를 내고 흐르는 곳.
폭염속에서 피서지를 찾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소망해 보는 곳이다.
수상관광
남한강의 깊고 깨끗한 강물이 소백산 명봉의 기암절경과 어울린 뱃길유람은 단양관광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유유히 흐르는 강 가운데 우뚝 떠있는 도담삼봉은 위엄있는 장군봉과 교태스러운 첩봉 그리고 얌전히 돌아앉은 처봉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곳을 돌아보는 뱃놀이는 전해오는 남녀의 삼각관계 이야기와 봉우리의 생긴 모습에서 선조들의 상상력에 새삼 감탄사를 자아낸다 .
국망봉
국망봉(1420m)은 북으로 신선봉과 형제봉 동으로는 문수산.선달산의 능선이 아련히 밀려오고 남으로는 연화봉.도솔봉이 바다의 파도처럼 시야를 파고드는 한편 가까이 비로봉으로 부터 산능들이 해일을 동반하고 밀려 오는듯 하는 파노라마는 일대 장관이다.
도락산
도락산(964m)은 소백산과 월악산의 중간쯤에 형성된 바위산으로 현재일부가 월악산 국립공원 범위내에 포함되어 있다.
도락산이라고 산이름을 지은이는 바로 우암 송시열 선생이 깨달음을 얻는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하고 거기서는 필수적으로 즐거움이있어야 한다는 뜻에서 산이름을 지었다는 우암의 일화가 전해온다. ·우암선생의 인품을 도락산에 올라가 음미해보면 감명깊게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방곡 도예원
단양군에서는 94년도부터 방곡도예촌은 전통도예마을로 육성하기 위해 행,재정적 많은 투자를 하여왔다.
그리고 2000년 부터 예술인의 창작활동과 내방객의 도예체험공간을 제공하기위해 방곡 도자공예교육원 를 조성사업을 추진하였다.